서울 도매, 설 연휴 4일간 휴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2 10:00   수정 2008.01.22 10:15

올해 설 연휴에 대부분의 도매업소들이 4일 휴무한다.

한남회는 오는 2월 6일(수)부터 10일(일)까지 5일 간 잡힌 연휴 기간 중 6일은 근무하고 7,8,9,10 4일간 휴무키로 방침을 정했다.

한 인사는 “남들은 9일까지도 쉰다 하는데 도매업소는 특성상 너무 많이 쉴 수 없다”며 “6일날 장사가 되느냐 마느냐 얘기가 많지만 일단 6일은 근무하고 7일부터 4일간 쉬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남회가 4일 휴무 방침을 정함에 따라 서울 지역 다른 도매업소들도 이번 설에는 7,8,9,10일 4일 간 휴무를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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