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아락실Q' CF로 20,30대 여성에 어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1 17:01   수정 2008.01.21 17:40

부광약품은 20대 여성을 위한 빠르고 복용이 간편한 변비치료제 아락실Q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며 독특한 TV-CM을 선보였다.

부광약품에 따르면 새롭게 출시되는 아락실Q는 기존의 아락실-과립과는 달리 빠른 효과와 복용하기 편하다는 장점을 갖고,  20대 ~ 30대의 바쁜 여성들을 위해 탄생된 제품. 아락실Q의 TV-CM도  MBC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강자역으로 열연을 했던 뮤지컬 배우 정수영 씨를 발탁,20~30대 여성 타깃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경쾌한 음악과 함께 뮤지컬 형식으로 짰다.

정수영씨는 뮤지컬에서 갈고 닦은 춤과 노래 실력을 이번 TV-CM에서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한바탕 군무가 펼쳐지고 여성 모두가 화장지를 높이 던져 버리면 화장지는 Q를 만들며 새롭게 출시되는 아락실Q에 대한 제품 정보가 CG와 함께 전달된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뮤지컬 무대를 연출하기 위해 전문 무대 디자이너들이 함께 했던 이번 TV-CM은 마치 뮤지컬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공을 들였다는 것이 제작진들의 평”이라며 “기존의 정체된 변비치료제 시장에서 새롭게 출시되는 아락실Q가 20~30대 바쁜여성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