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 개원의와 케익 만들어 불우이웃에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02 16:54   수정 2008.01.02 17:16

한올제약(대표 김성욱)은 지난해 12월 22일 서울 강남 라퀴진에서 ‘연말 불우이웃을 위한 1st 사랑의 케익만들기’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올제약에서 연말을 맞이해 서울지역의 내과 개원의와 가족들을 초청, 전문 강사에게 데코레이션 케이크와 수제 아이싱 쿠키 만드는 법등의 강의를 듣고, 가족이 함께 직접 케익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고자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서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케익은, 마천동 관내 불우이웃들을 위해 24일 전달됐다.

한올제약 관계자는 “ 회사는 수년동안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급식을 매주 목요일마다 시행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내과개원의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여 만든 사랑의 크리스마스 케익을 따뜻한 정과 함께 전달하여 그 뜻이 더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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