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개발등록부 도원이사 상무 승진발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19 11:44   수정 2007.09.19 13:05
▲ 도원 상무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대표: 파브리스 바스키에라)는 도원 현 개발등록부 총괄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발령했다.

이번 승진은 도원상무가 사노피-아벤티스에서 지난 5년여 동안 지속적으로 보여준성공적인 업무성과와 전략적 리더십을 반영한 것이다.

도원 상무는 20년간의 국내외 제약업계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개발등록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는 평가를 받아 왔 다.

도원상무는서울대학교 약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산업기술정보원, 스미스클라인비참(현 GSK),일본계 CRO인 시믹코리아 및 시믹 본사 등에서 약품허가, 특허, 임상관련 업무 등 다양한 경력을 쌓은 후, 2002년 사노피-아벤티스에 입사했다.

파브리스 바스키에라 대표이사는 “제약업계를 둘러싼 외부환경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개발등록부는 이러한 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 뿐 아니라변화를 선도하는데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부서로 그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있다.”며 “앞으로 도원 상무가 개발등록부 수장으로서 외부환경 변화에 따른 적합한전략수립과 실행에 있어서 더 많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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