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헬스케어, 업계 최초 ISMS 인증
한국정보호진흥원서, 정보보호관리체계 우수성 인정받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19 08:58   

 ㈜GC헬스케어(대표 강기진)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황중연)으로부터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수여 받았다.

GC 헬스케어는 녹십자의 헬스케어 사업 부문 계열사로 이번에 ‘헬스케어 서비스’ 부문에 대해 KISA로부터 심사를 받은 결과  ISMS 인증에 필요한 요건을 갖춘 것으로 인정되어 국내 헬스케어 업계 최초로 ISMS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ISMS 인증 획득을 통해 GC 헬스케어는 고객의 건강정보를 비롯한 모든 정보자산 및 정보관리시스템에 대한 보안관리 체계를 구축, 고객으로부터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GC 헬스케어 이주원 이사는 “GC 헬스케어는 국내 헬스케어 업계 최초로 ISMS 인증 획득을 통해 헬스케어 서비스 운영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고객 개인정보에 대한 안전한 관리 시스템을 갖추어 전자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심사를 총괄한 KISA 이재일 단장은 “최근 인터넷 기반의 건강관리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고, 민감한 고객의 개인정보, 건강정보 등을 다루고 있는 헬스케어 업체에서는 고객의 신뢰를 제고하기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정보보호관리체계 유지와 개선 노력이 이어져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GC 헬스케어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 직원이 정보보호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화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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