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경제성 평가가 제약사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가운데, 심평원이 20일(목) 약물경제성 평가 시범항목으로 지정된 고지혈증치료제와 편두통치료제 제약사 관련자와 좌담회를 개최한다.
심평원 관계자는 “기등재 의약품 관련, 평가 지표 및 방법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범항목 지정 제품은 대부분 6월말까지 서류가 제출된 상태로, 심평원은 7월부터 11월까지 이 서류를 바탕으로 약물경제성평가를 하고 보험적용 및 약가를 조정할 예정이다.
대상 제약사 한 관계자는 “자료는 이미 제출했다. 제네릭도 포함되는지 아는데 제네릭과 오리지널 약 기준이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고, 지표 등도 아직 알지 못한다. 이 자리에서 궁금해 하던 내용들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범항목으로 지정된 품목은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284품목과 편두통치료제 11품목으로, 정부는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제도를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 01 | 엘러간 미간 주름 개선제 EU 자문위 허가권고 |
| 02 | AZ 경구 유방암 1차 약제 허가관문..산 넘어... |
| 03 | [기업문화탐방] 태전그룹, 90년 기업 넘어 '... |
| 04 | [약업분석] 휴메딕스, 1Q 매출 405억…에스테... |
| 05 | [약업분석] 휴젤, 1Q 매출 1166억…해외 성장... |
| 06 | FDA 신약 심사, 이제는 ‘데이터 경쟁’ 아닌 ... |
| 07 | [약업분석] 제일약품, 1분기 매출 20% 감소…... |
| 08 | "기술이전 넘어 글로벌 완주로"…제약바이오,... |
| 09 | K-뷰티, '귀여운 혁신' 가고 '진지한 과학' ... |
| 10 | [기업분석]에이피알 1Q 매출 5934억…전년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