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대한암협회와 함께 진행한 암중모색 희망 캠페인을 통해 암 극복 수기집 <암은 이렇게 이겨낸다. ‘희망’ 21인의 이야기>를 발간했다.
총 21편의 사례를 모아 발간한 이번 수기는 암을 이겨내고 있는 환자와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수기집은 제목 그대로 암 환자 21인의 이야기를 다룬 것이다. 하지만 암을 극복한 사례자의 수기만 공모했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암으로 투병 중이지만 희망으로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 환자와 가족들까지로 공모 대상자를 확대했다.
수기집은 이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투병기를 담고 있어 환자와 그 가족은 물론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수기집 발간에 대해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이승우 사장은 “암 환자와 가족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암을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과 의지를 버리지 않고, 의료진과의 상담 아래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라며 “암 희망 수기집이 암 극복의 희망과 투병 의지를 전하는 전령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