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 전 임직원 하반기 총력전진대회
오티씨 에치칼 영업 총력 목표 100% 초과달성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7-11 11:06   수정 2007.07.11 11:09

신신제약(대표 김한기)이 6일부터 2일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하반기 총력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영업부와 마케팅부 전임직원이 모인 대회에서 상반기 영업실적 분석을 통해 하반기 목표달성 의지를 다지는 한편 중앙연구소 주최로 기존제품과 올해 출시예정인 신제품 교육이 진행됐다.

또 서울영업부, 지방영업부팀 대항으로 축구, 발야구 등 체육행사를 통해 전 직원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한 마음이 되어 힘차게 뛰는 각오를 되새기는 자리도 마련됐다.

김한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상반기 실적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하반기에는 보다 강한 영업력을 배양하여 포기하지 않는 도전의식으로 OTC, ETC 영업에 총력을 다해 목표 100% 초과달성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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