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클로,정성호 주연이와 땀 클리닉 열어
캐리비안 베이서,일반인 대상 땀에 관한 모든 정보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6-12 12:30   수정 2007.06.12 13:29

바르는  다한증 치료제  드리클로액을 판매하는 스티펠이 10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닥터 드리클로 땀 클리닉 워크샵’ 행사를 개최했다.

용인  캐리비안 베이 특설 행사장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드리클로 액의 광고모델인 개그맨 정성호와 개그우먼 김주연이 진행자로 나서 수영장에서 경험하는 땀에 관한 에피소드를 주제로 한 미니콘서트로 열렸다.

행사는  개그야  프로그램에서  땀을 많이 흘려 땀쟁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기도  한  정성호는  이날  피부과  전문의에게 땀에 관한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질문하고  그  답을 들어보는 형식으로 마련됐으며, 현장에 참여한 일반  고객들도  개인적으로  땀에  관한  궁금한  점들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다한증  체크리스트 보드를 통해 자신의 땀 지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땀에 관한 모든 것을 밝혀라” 란 주제로 일반인들이 참여한 O,X 퀴즈는 땀과  다한증세에  관한 상식들을 흥미롭게 구성하여 일반인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드리클로 웹사이트를 통하여 땀으로 고민하는 사연을 올려준  총  100명의  소비자들에게  캐리비안  베이 자유이용권 증정과 함께 초대됐다. 

한국스티펠에 따르면 드리클로액은  국내  유일의  바르는  땀  치료제로 ‘땀 냄새’가 아닌 ‘땀의 양’이 줄도록  돕는  일반의약품으로, 신속한 땀 억제 효과로 다한증에  가장  먼저  시도해  볼  수 있으며, 겨드랑이는 물론 손과 발의 땀 제거에도 적용할 수 있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일주일 정도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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