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다한증 치료제 드리클로액을 판매하는 스티펠이 10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닥터 드리클로 땀 클리닉 워크샵’ 행사를 개최했다.
용인 캐리비안 베이 특설 행사장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드리클로 액의 광고모델인 개그맨 정성호와 개그우먼 김주연이 진행자로 나서 수영장에서 경험하는 땀에 관한 에피소드를 주제로 한 미니콘서트로 열렸다.
행사는 개그야 프로그램에서 땀을 많이 흘려 땀쟁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기도 한 정성호는 이날 피부과 전문의에게 땀에 관한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질문하고 그 답을 들어보는 형식으로 마련됐으며, 현장에 참여한 일반 고객들도 개인적으로 땀에 관한 궁금한 점들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다한증 체크리스트 보드를 통해 자신의 땀 지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땀에 관한 모든 것을 밝혀라” 란 주제로 일반인들이 참여한 O,X 퀴즈는 땀과 다한증세에 관한 상식들을 흥미롭게 구성하여 일반인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드리클로 웹사이트를 통하여 땀으로 고민하는 사연을 올려준 총 100명의 소비자들에게 캐리비안 베이 자유이용권 증정과 함께 초대됐다.
한국스티펠에 따르면 드리클로액은 국내 유일의 바르는 땀 치료제로 ‘땀 냄새’가 아닌 ‘땀의 양’이 줄도록 돕는 일반의약품으로, 신속한 땀 억제 효과로 다한증에 가장 먼저 시도해 볼 수 있으며, 겨드랑이는 물론 손과 발의 땀 제거에도 적용할 수 있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일주일 정도 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