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화장품, 여드름치료제 '아크프리' 출시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6-12 09:47   수정 2007.06.12 09:50

소망화장품제약사업부는 최근 여드름 치료용 외용액 '아크프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알코올을 기제로 한 맑은 용액으로 된 외용항생제이다.

증상이 가벼운 정도에서 중간 정도의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환부에 손쉽게 바를 수 있도록 사용이 편리하고, 자극이 적은 데다 여타 제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

회사측은 "문제가 있는 부위에 물파스처럼 톡톡 가볍게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많은 불쾌한 부작용을 피할 수 있으며, 증상이 가벼운 경우에는 빠르면 2∼3일에서 2∼3주 정도면 대체적으로 여드름을 없앨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망화장품은 먹는 여드름치료제인 '아크퓨어정'과 여드름 전용 세안제 '아크프리 스킨샤워'와 함께 제품군을 구성, 여드름 시장에서의 매출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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