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Y약품 -서울 M약품 연결 부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5-29 09:13   수정 2007.05.29 10:04

강릉 도매상 Y약품과 서울 도매상 M사가 부도났다.

서울  M사는 강릉 Y약품의 부도 여파로 부도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Y 약품 부도 규모는 20여억원, M 사는 6억여원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M사는 그간 막아 오다 1억여원을 막지 못해 부도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Y 사 사장은 잠적한 상태로,  M사는 재기의욕을 강하게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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