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제약, 제2창업 비전 선포식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4-10 08:38   

익수제약주식회사(대표이사 이준상)는 지난 3말 서울 본사를 송파에서 강동구 암사동으로 이전하고  7일 경기도 퇴촌에서 제2창업을 위한 비젼선포식을 가졌다.

 이준상사장은 제2창업의 기본정신을 신의·성실·창의를 바탕으로 한, 인화단결, 합리추구, 투명경영으로 정하고 앞으로 한방기술을 선도하는 기업, 국가와 국민이 요구하고 신뢰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선포하며 이를 위해 기술력을 높이고 생활에 유익하고 꼭 필요한 제품만을 생산하는 기업이 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동사는 시장성을 확보한 기존 대표품목을 집중 육성함과 동시에 약국경영에 필요한 한방 일반의약품의 제형변경과 포장변경을 통해 소비자는 물론 약국경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개발을 시급히 추진하기로 하였다.

효율적이고 건전한 영업문화를 확립하고 다양한 경로의 제품을 개발하여 유통을 확대하는 한편,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기술을 개발·향상하고 독자기술을 이용 한, 신제품 개발을 통해 3년 내 중견제약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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