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산, 매출 2305억 3.25% 감소-당기순익 20억 10% 증가
복산약품(대표 엄태응)은 지난해 2305억2,6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3.25%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30억1천여만원으로 12.30%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27억6천여만원으로 전기보다 소폭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20억1,100여만원으로 10.26% 증가했다.
복산약품은 매출액영업이익률(당기 1.31%, 전기 1.44%)은 전기보다 떨어졌고, 매출액순이익률(당기 0.87%, 전기 0.76%)는 호전됐다.
동원, 매출 841억 11.88% 증가-순이익 15억3,800 8.36% 증가
동원약품(대표 현수환)은 지난해 841억1,5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11.8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1억2,600여만원으로 6.26%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15억3,800여만원으로 전기914억1,900여만원)보다 소폭 늘었다.
당기순익은 15억3,800여만원으로 8.36% 증가했다.
동원약품은 매출액영업이익률(당기 2.53%, 전기 2.59%) 매출액순이익률(1.83%, 1.89%)은 전기보다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