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건,시도지부도 피해 최소화 전사적 노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4-02 18:17   수정 2007.04.02 18:27

도협(회장 황치엽)은 2일 시도지부장 회의를 열고 박카스 무자료 거래 건에 대해 논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전력키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를 원만하게 해결해 나기기 위해서는 관련 분야의 자문과 협조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모 법무법인과 고문 계약을 맺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이와 관련한 자금을 시도지부에서 일부 지원하는 방안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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