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에서 13일부터 부산 경남 울산 지역 도매상 4곳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되고 있어 이 지역 도매업소 제약사 병원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15일 이 지역 유통가에 따르면 울산지검에서 이 지역 중소 도매업소 4곳에 대한 압수 수색을 진행중이다. 대상 도매업소는 울산 J병원과 연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J병원은 최근 병원장과 인척인 행정 분야 간부의 마찰로 병원의 업무 전반에 대한 고발이 이뤄져 검찰이 병원, 납품 도매상, 해당 제약사에 대한 조사에 나선 곳으로 알려진 병원이다.
당시 업계에서는 병원 내부 문제로, 도매상과는 큰 연관이 없다는 시각이 지배적이었던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이번 조사가 유통가에 대한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01 | 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현 보건복지부 대변... |
| 02 | "코스닥 상장 힘 받았다" 넥스아이, 500억원... |
| 03 | 차백신연구소, 김병록 경영지배인 선임 |
| 04 | 쿼드메디슨,한림제약과 마이크로니들 기반 ... |
| 05 | “AI로 반복 심사 줄인다”… 식약처 화장품 안... |
| 06 | 아이엠비디엑스 "액체생검, 암 전주기 커버... |
| 07 | 셀리드, 항암면역치료백신에 적용된 NK세포 ... |
| 08 | 한국병원약사회 전문약사 수련 확대…현장은 ... |
| 09 | 제이브이엠, 중국 쑤저우 생산기지 준공…글... |
| 10 | KSMO 박준오 이사장 “종양내과, 항암치료 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