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제약, 기업공개 요건 충족의 해로 만들자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1-02 14:58   

ACTS그룹(회장 유병옥)은 2일 정해년 새해를 맞아 본사 14층 강당에서 ACTS삼원(주), (주)정우제약 등 계열사가 참가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목표달성 의지를 다졌다.

유병옥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는 사업다각화를 통해 매출 1천억대를 돌파해 그룹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미래를 향한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말하고 2007년에도 이익중심을 통한 수익성 위주의 사업과 고객만족 경영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특히 정우제약은 금년을 한방제약회사로는 최초로 기업공개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기반의 해로 목표를 설정하여 ACTS그룹의 명실상부한 주력기업으로 발돋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정우제약의 가치를 충분이 높여 우량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며 전임직원은 움직이는 홍보맨이 되어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 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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