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도매업소 신규 GSP적격업소 지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7-19 13:50   수정 2004.07.19 13:51
도협이 지난 16일 실시한 신규 도매업체 KGSP적격 지정 서류심사에서 (주)한성의약품(대표 조보익), 유림약품(대표 정원주), (주)비케이팜(대표 양인걸), (주)경일메디칼(대표 이호범), (주)한국프라센타(대표 박명애), 이노랩(주)(대표 박동철), 태영메디칼(주) (대표 정선구) 등 7개 업소가 통과됐다.

(주)보국양행(대표 신철준) , 유한헬스케어(주)(대표 정운진), (주)다미약품(대표 김종문), 그린팜(대표 박상명) , 아이비디랩(대표 이용규) , (주)다우리치(대표 이두형), (주)이지메디컴(대표 최재훈)은 재심을 받게 됐다.

도협은 최근 도협 심사위원회의 GSP 적격지정 심사를 유보해 줄 것을 식약청에 건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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