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능식품 전문기업 프롬바이오(대표 심태진)는 ‘2026 국민건강대상’에서 관절·뼈 건강 솔루션 부문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2026 국민건강대상’은 국민 건강 증진과 건강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의료기관을 선정하는 헬스케어 시상식이다.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등이 후원했으며, 부문별 1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프롬바이오는 대표 제품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를 중심으로 관절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소비자 건강 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 및 연골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인 보스웰리아 추출물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보스웰리아는 유향나무에서 얻는 식물성 원료로, 프롬바이오는 해당 기능성 원료를 활용해 관절 및 연골 건강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보스웰리아 추출물은 인체적용시험에서 ▲관절 통증 감소 ▲활동 장애 개선 ▲관절 뻣뻣함 감소 등 관절 건강 관련 지표 개선이 확인된 원료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1일 섭취량인 보스웰리아 추출물 1,000mg이 함유됐다.
프롬바이오는 지난해 12월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를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 전속 모델로 발탁하며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섰다. 오랜 선수 생활과 재활 과정을 통해 관절 건강의 중요성을 경험한 이봉주 선수와 건강한 일상과 꾸준한 관절 관리 중요성을 알리며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심태진 프롬바이오 대표는 “이번 수상은 소비자 건강 증진을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기능성 원료 연구개발과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원료 기술력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롬바이오는 홈쇼핑, 온라인유통, 해외판매 등 유통 채널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건강기능식품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