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대표이사 박재돈)는 4일 대전 아드리아호텔에서 일본 전통의 건위소화제 오타위산신제품 발매식을 가졌다.
박재돈 대표이사는 "우리는 오늘 125년 전통을 갖고 있는 (주)太田胃散과의 전략적 제휴아래 오타위산의 발매를 기념하고 양 사간에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모였다"면서, "당사가 올해 30주년을 맞이하는 중차대한 시점에서 오타위산의 발매는 회사 발전의 한 획을 긋는 큰 의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日本 (주)太田胃散의 고노세 요이치 상무는 "2002년 월드컵 한일공동개최 성공 후 한국 드라마 겨울연가가 작년에 일본에서 방영되면서 촬영장소인 춘천으로의 관광여행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최근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한·일 양 국민의 식생활이 한층 더 밀접해져서 위장의 증상도 비슷해지는 경향이 있어 한국인에게도 오타위산의 효과가 그대로 전달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타위산은 네덜란드 의사 Dr. Boldwin의 비방이 일본에 전수되어 1879년 일본에서 발매된 이후 오늘까지 125년간 일본 위장약 시장의 Top Brand로, 일본인에게 절대적인 신뢰를 받아 굳건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방향성 건위소화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