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바이오, 최대주주 '아이엠엠헬스케어 제8호'로 변경
지분 취득-제3자배정 유상증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7-24 08:09   수정 2026.07.24 08:41

바이오 신약 개발 기업 (주)에이프릴바이오는 최대주주 지분 취득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통해 최대주주가 차상훈 외 2인에서 ‘아이엠엠헬스케어 제8호 유한회사 외 2인’으로 23일자로 변경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변경으로 변경전 최대주주 차상훈 지분율은 18.90%에서 8.53%로, 변경후 최대주주 ‘아이엠엠헬스케어제8호(유)’ 지분율은 0%에서 9.92%가 됐다. 

자본시장법에 의한 특수목적회사인 아이엠엠헬스케어제8호 최대주주는 '아이엠엠헬스케어제8호사모투자 합자회사'(대표이사는:업무집행사원 아이엠엠자산운용(주))으로, 2026년 자본총액은 1026억7천만원이다.

회사는 "차상훈 대표이사의 주식양수도계약 이행과 아이엠엠헬스케어제8호 및 아이엠엠스케일업바이오제1호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 완료를 통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며  "지분 인수 목적은 단순 투자로 아이엠엠헬스케어제8호 유한회사는총 인수자금을 자기자금 101,999,977,092원 및 차입금 48,000,000,000원으로 조달했다"고 밝혔다. 

또 " 최대주주 변경후 경영권은 공동투자계약에 의거해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휴켐스에서 행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2022년  7월 코스닥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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