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북한 용천지역 약품 기증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5-31 12:17   
삼익제약㈜은 5월 18일 북한 용천지역 동포들을 돕기 위하여 22,000,000원 상당의 자사 의약품을 지원했다.

대한 적십자사 용천재해지원 대책본부를 통해 전달된 의약품은 센텔라 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이 함유된 피부외용제로 주로 화상이나 자상에 널리 쓰이는 의약품이다.

삼익제약㈜는 의약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용천지역 주민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피력했고, 대한 적십자사 용천재해지원 대책본부는 이번 사고의 성격 상 화상, 자상 환자가 많아 관련 외용제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었는데 기증된 의약품이 긴요하게 쓰일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를 표시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