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를 함유한 음료 ‘광동 V라인 슬림핏’을 출시했다.
최근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건강과 아름다움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다이어트와 일상 속 건강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광동 V라인 슬림핏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개별인정형 원료 ‘옥수수수염·레몬밤추출복합물(CL-5MoA)(제2023-7호)’을 함유했다. 식약처 식품안전나라에 게재된 자료에 따르면, 해당 원료는 체질량지수(BMI) 25~32㎏/㎡인 만 19~65세 국내 성인 남녀 105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 12주 섭취 후 체지방량, 체지방률, 체중, BMI 등이 유의적으로 감소했다.
여기에 레몬과즙농축액을 담아 상큼한 맛을 구현했으며 스파클링을 더해 청량감을 높였다. 또한 당류·카페인·착색료를 모두 제로(0)로 설계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GS25 편의점을 비롯해 광동제약 공식 온라인몰 광동상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7월 중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광동상회에서는 기획전과 다양한 구매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V라인 슬림핏은 광동제약이 그동안 옥수수수염 소재를 활용한 음료를 선보이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과 기능성을 균형 있게 담아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