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보건성 다우존팜 시찰-투자의향 비춰
공장시설 격찬-회사 및 제품 등록협조 약속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5-27 13:55   
사우디아라비아 보건성 Mohamed Ali B.Alotaibi 씨 등 일행 3명과 다우존팜 바이어인 'Bates'사 부사장 파더 파터지씨가 지난 24일 다우존팜의 GMP공장시설을 방문했다.

이들 일행은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 회사등록과, 다우존팜에서 생산되고 있는 홍삼제품 혈당개선제 ‘모메존’, 성기능개선제 ‘바메존’, 비타민제제 ‘젤씨’(ZELL-C), 먹는 포도당 ‘솔로스'(SOLLOS)를 수입하기에 앞서 제품등록을 위한 사전 공장시설 점검 차 내한했다.

일행은 공장을 둘러보고 다우존팜 GMP공장은 수준 높은 시설이라며 격찬하고, 빠른 회사등록과 제품등록에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파터지 부사장은 좋은 시설에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다우존 팜 전 제품을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 등록하여 자사 병원과 유통망을 통해 판매할 것을 약속했으며, 다우존팜에 투자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우존팜 김재수사장은 “ 세계 5개국 정도 투자유치를 해서 다국적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었던 차에 이번 사우디아라비아에에서 투자 의사를 갖고 있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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