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 가정의 달 감성 선물 전달
전 임직원 대상 ‘사랑과 화목의 앞치마’ 제작·증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5-15 06:45   수정 2026.05.15 06:48

알리코제약(대표 이항구)은 5월 11일 창립일 및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따뜻한 조직문화에 더해 핵가족 시대 특별한 선물에 담아 전달했다.

알리코제약은 최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과 화목의 앞치마’를 제작·증정하며, 가족의 소중함과 서로를 향한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선물은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히 앞치마에는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는 회사 경영철학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임직원들로부터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알리코제약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 간 사랑과 화목이 더욱 깊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선물을 준비했다”며 “회사는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알리코제약은 평소에도 임직원 중심의 조직문화와 상생 경영을 바탕으로 다양한 복리후생 및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백세 아름다운 동반자’라는 기업 슬로건 아래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한편, 이번 ‘사랑과 화목의 앞치마’ 선물은 임직원들 사이에서 “가족과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선물”, “회사와 가족의 정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가정의 달 의미를 더욱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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