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창립 36주년 한마음 총력전진대회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5-18 14:01   수정 2004.05.25 09:37
삼진제약(대표 : 이성우)은 지난 15일 용인 에버랜드 액티바파크에서 창립 36주년을 맞아 한마음 총력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성우 사장은 "오늘의 삼진제약이 있기까지 회사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땀 흘려 노력해 온 전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치하하고, "창조하고 개척하며 전진하는 삼진인의 정신을 이어받아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하고, 제약업계 선도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중앙연구소 이순환 차장 외 5명에 대한 삼진금상 시상과 병원사업부 임덕환 부장 등 장기근속자 25명에 대한 근속상 시상이 진행됐다.

한편, 이후 창조팀, 개척팀, 전진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전임직원들은 축구, 족구, 배구 등의 구기종목과 장애물릴레이, OX퀴즈 등을 통해 직원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으며, 대동놀이 축제 한마당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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