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3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화장품 관련 기업 82개사(코스피 15, 코스닥 60, 코넥스 1, 기타 외감 6)가 지난해 일년간 연구개발비로 지출한 평균 금액은 11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104억원 대비 11.4% 증가한 규모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3.2%로 전년 대비 0.1%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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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누적 연구개발비 지출 규모 상위 10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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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연구개발비를 가장 많이 사용한 기업은 LG생활건강으로, 1579억원을 사용했다. 전년 1604억원 대비 1.6% 감소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2.5%.
2위는 한국콜마로 1543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출했다. 전년 1369억원 대비 12.7% 증가했다. 비중은 5.7%. 3위는 코스맥스. 연구개발비 규모는 1367억원. 전년 1041억원 대비 31.4% 늘었다. 증가분은 100% 비용인식이다. 비중은 5.7%.
4위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연구개발비로 1366억원을 사용했다. 전년 1374억원 대비 0.6% 줄었다. 비중은 3.0%. 5위는 메디톡스. 연구개발비는 46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397억원 대비 18.0% 증가했다. 비중은 19.0%.
6위 파마리서치는 371억원. 전년 224억원 대비 65.4% 급증했다. 자신인식이 3억원 감소하고 비용인식이 150억원 증가한 결과 전년보다 147억원 증가했다. 비중 6.9%. 7위 클래시스는 218억원. 자산이 소액 감소하고 비용은 46억원 증가하면서 전년 173억원 대비 45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26.3%. 비중 6.5%.
8위 제테마는 206억원. 전년 189억원 대비 8.6% 늘았다. 비중 26.7%. 9위 미원상사는 173억원. 전년 152억원 대비 13.9% 증가했다. 비중은 3.9%. 10위 애경산업은 171억원. 전년 170억원 대비 0.6% 증가헸다. 비중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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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디와이디, 삐아, 셀트리온스킨큐어, 제로투세븐, 차AI헬스케어는 연구개발비 관련 지출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누적 연구개발비 전년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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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기준 전년 대비 연구개발비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아이패밀리에스씨다. 증가율은 217.9%. 전년 11억원에서 35억원으로 24억원 증가했다. 세부내역은 공시하지 않았다.
2위 한국비엔씨 증가율은 89.8%. 전년 27억원에서 51억원으로 24억원 늘었다. 100% 비용인식이다. 3위 케이엠제약 증가율은 68.6%. 전년 6억원에서 9억원으로, 증가한 3억원은 100% 비용인식이다.
4위 파마리서치 증가율은 65.4%. 전년 224억원에서 371억원으로 147억원 늘었다. 5위 에스바이오메딕스 증가율은 56.9%. 전년 58억원에서 92억원으로 34억원 증가했다. 100% 비용이다.
6~10위는 제닉(52.7%), 셀바이오휴먼텍(40.8%), 유한코스메틱(35.3%), HRS(32.3%), 선진뷰티사이언스(32.3%)다.
△ 2025년 누적 연구개발비의 매출액 대비 비중 상위 10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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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지출한 연구개발비가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큰 기업은 에스바이오메딕스다. 비중은 55.5%로 매출의 절반이 넘는 92억원을 연구개발비로 지출했다.
2위 제테마. 비중은 26.7%. 연구개발비는 206억원. 3위는 유한코스메틱. 비중은 23.9%. 연구개발비는 4억원.
4위 메디톡스의 비중은 19.0%. 연구개발비는 469억원. 5위 지에프씨생명과학의 비중은 11.5%.연구개발비는 20억원.
6~10위는 하이로닉(10.6%), 라파스(8.6%), 바이오에프디엔씨(8.6%), 아스테라시스(8.6%), 케어젠(7.9%)이다.
△2025년 누적 연구개발비의 매출액 대비 비중 전년비 상승률 상위 10개사
지난해 연구개발비의 비중이 전년대비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유한코스메틱이다. 상승폭은 15.6%p. 연구개발비 규모는 3억원에서 4억원이 됐다. 당기 매출이 21억원 감소하면서 비중이 증가한 경우다.
2위 에스바이오메딕스. 상승폭은 12.9%p. 비중은 55.5%(92억원=연구개발비).
3위는 한국비엔씨와 지에프씨생명과학. 상승폭은 2.3%p. 한국비엔씨의 비중은 5.4%(51억원). 지에프씨생명과학의 증가분은 100% 비용이다. 비중은 11.5%(20억원).
5위 케이엠제약. 상승폭은 2.0%p. 비중은 5.9%(9억원).
6~10위는 레이저옵텍(1.7%p), 제이투케이바이오(1.6%p), 메디톡스(1.6%p), 선진뷰티사이언스(1.2%p), 아이패밀리에스씨 (1.0%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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