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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스하게..
미국의 선도적인 음료 프랜차이즈 기업의 한곳이자 ‘스무디’라는 말 자체를 만들어낸 곳으로 잘 알려진 ‘스무디킹’(Smoothie King)이 2026년에도 스무스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전망이다.
매장 개설을 촉진하고, 메뉴를 확대하면서 앞으로 ‘스무디킹’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시키겠다는 계획을 지난달 28일 공개한 것.
이날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스무디킹’은 2025년 4/4분기에 총 19곳의 신규매장을 개설하고, 23건의 새로운 (매장개설 전단계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기존 시장과 신흥시장에서 ‘스무디킹’ 브랜드의 강점에 한층 더 힘이 실리고 있음을 반영한 매장 개설내역인 셈이다.
실제로 공개된 내용을 보면 ‘스무디킹’은 2025년 한해 동안 총 74곳의 새로운 매장을 개설한 가운데 총 101건의 새로운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미국 내 47개 주(州)에 진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스무디킹’은 2025년 한해 동안 유타주와 미네소타주 등 2개 주에 새로 매장을 개설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메릴랜드주에 소재한 공군‧해군 통합 군사기지 조인트 베이스 앤드류스에 새로운 형태의 매장 개설계약을 체결하는 등 자사의 존재감을 한층 더 다각화하고 있음이 눈에 띄었다.
이에 따라 ‘스무디킹’은 2026년 한해 동안 총 90곳 이상의 신규매장을 개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스무디킹’은 이처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2026년 들어 아아칸소주, 애리조나주, 콜로라도주, 일리노이주, 미시간주, 미네소타주, 뉴멕시코주, 오클라호마주, 펜실베이니아주, 유타주, 버지니아주 및 위스콘신 주 일부 시장에서 표적 프랜차이즈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개시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스무디킹’은 성장 마인드가 돋보이는 가맹점들을 대상으로 금전적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현지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촉진시키는 데 힘을 기울인다는 복안이다.
한편 지난해 토스트 라인업을 성공적으로 발매해 정착시킨 ‘스무디킹’은 취급메뉴를 좀 더 확대하기 위해 여러 매장들에 새로운 오븐을 공급하고 있다.
이와 관련, ‘스무디킹’은 향상된 기술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의 간소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스무디킹’의 가빈 펠더 회장 겸 최고 재무책임자는(CFO) “지난해 경영성적표를 보면 우리 ‘스무디킹’ 브랜드의 강점 뿐 아니라 우리가 운영 중인 시스템 전반에 대한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의 변함없는 신뢰가 반영되어 있다”면서 “2026년에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여 고객의 건강한 식습관을 뒷받침하고,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이 좀 더 손쉽게 매장을 개설하고, 운영하고, 성장을 도모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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