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1개병원 무료 골다공증 검진 캠페인
한독-아벤티스 가정의 달 맞아 5월 한 달간 실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4-30 17:35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31개 병원에서 5월 3일부터 한 달간 무료 골다공증 검진 캠페인이 실시된다.

한독약품-아벤티스 파마(대표 김영진)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 엄마와 딸이 함께 하는 골다공증 검진 캠페인’

캠페인 기간 중 전국 31개 지정병원을 방문하는 60세 이상의 어머니와 딸이면 누구든지 무료로 골다공증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 전문의의 골다공증 관련 강의와 무료 골밀도 측정도 받을 수 있으며, 검진결과에 따라 전문 의료진의 1대 1 상담과 생활습관 지도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한 모녀를 대상으로 즉석 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된다.

한독-아벤티스는 “ 이번 캠페인은 폐경 전후의 여성이 골다공증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골다공증 검사를 하는데 반해 오히려 큰 위험에 놓인 60,70대 이상의 여성들은 상대적으로 이를 확인해 볼 기회가 부족한 현실에 대한 인식에서 기획됐다”며 “ 폐경 전후의 여성이 연로한 어머니와 함께 골다공증을 받아 보는 것은 현재 자신과 어머니의 뼈의 상태를 점검하는 것일 뿐 아니라 향후 자신의 뼈 건강을 어머니를 통해 미리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도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독약품은 골다공증 예방 뿐 아니라 골다공증으로 인한 척추 및 비척추골절의 위험을 신속하게 낮춰주는 골다공증치료제 악토넬(성분명 리세드로네이트)을 시판중이다.

문의=02-527-5114

▶행사일정

5월 3일=용인세브란스병원
5월 4일=전북대병원(전주) 중앙길병원(인천)
5월 6일=신촌세브란스병원 경북대병원(대구) 예수병원(전주)
5월 7일=포항성모병원
5월 8일=21세기 의원(서울) 부천순천향병원)
5월 10일=강서미즈메디병원(서울) 성심병원(평촌)
5월 11일=강남차병원 인하대병원(인천) 경상대병원(진주)
5월 12일=영동세브란스병원 명지병원(일산) 전남대병원(광주)
5월 13일=조선대병원(광주) 일신기독병원9부산)
5월 14일=계명대동산의료원(대구)
5월 17일=충남대병원(대전)
5월 18일=순천성가롤로병원 안양샘병원
5월 19일=아주대병원(수원) 인제대백병원(부산)
5월 20일=건걍대병원(대전)
5월 21일=단국대병원(천안) 대구가톨릭의료원
5월 28일=강릉아산병원 고대안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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