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전문 기업 고바이오랩(대표이사 고광표)이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에 초청받아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핵심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유망 모달리티 탐색 등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매년 전 세계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과 글로벌 투자자,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 헬스케어 행사로,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는 글로벌 파트너링 핵심 무대로 꼽힌다.
고바이오랩은 행사에서 회사 중점 과제로 개발 중인 next generation 마이크로바이옴 모달리티 신약 파이프라인을 글로벌 제약사들에게 소개하는 한편, 유망 모달리티 등 글로벌 신약 개발 동향을 면밀히 탐색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번 컨퍼런스 참석을 계기로 새로운 파트너사 및 사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한다는 입장이다.
고바이오랩 관계자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십 논의를 심도 있게 진행할 수 있는 최적 자리”라며 “이번 컨퍼런스 참석은 회사 핵심 파이프라인과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