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LB그룹은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를 내년 1월 1일자로 바이오 부문 총괄 회장으로 영입한다고 31일 밝혔다.
김 회장은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에서 기획·신사업 전략을 주도하며 그룹 차원의 미래 사업 구상을 이끌었다. 이후 삼성바이오로직스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돼 회사 설립부터 기업공개(IPO), 글로벌 로드쇼, 해외 고객 확보에 이르기까지 핵심 성장 과정을 주도했다.
김태한 HLB그룹 바이오 총괄 회장은 “연구개발 성과가 일회성 성과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기업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는데 힘을 보태겠다”며 “연구개발과 사업, 글로벌 전략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체계를 강화해 HLB그룹 바이오 사업의 다음 성장 단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01 | 교통사고 치료 8주 제한 규탄…"보험 기준이 ... |
| 02 | [신년사] "전문성에 기반한 합리적 심사·평... |
| 03 | 코스메카코리아, ‘비천도해’ 선언…글로벌 전... |
| 04 | 이엔셀, CDMO 넘어 '신약 개발사'로 체질 개... |
| 05 | 한용해 HLB그룹 CTO, 에이피트바이오 공동대... |
| 06 | 제55대 대한약학회장에 이화정 교수 당선 |
| 07 |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DD01' 미국 임상... |
| 08 | GC녹십자 ‘리브말리액’, 국내 첫 건강보험 ... |
| 09 | SK바이오팜 이동훈 사장 "병오년, 글로벌 빅... |
| 10 | 존 림 대표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넘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