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약사업본부는 글로벌리딩제약회사로 2008년 매출 1조원달성과 세계 선진제약회사로 탈바꿈한다는 중장기 비젼을 발표했다.
CJ는 2008년 매출 1조원달성을 위해 국내서 M&A를 통한 볼륨을 확대하고 R&D강화를 통한 신약개발에 적극 나서고 신규등록확대·신규시장개척등 기존사업과 미국시장 진입·바이오제네릭선진시장진출, 기술 및 플랜드등 신규사업을 통해 2006년 7천억원·2007년 9천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CJ는 이를 위해 해외사업 적극 진출·M&A를 통한 국내 시장강화·지속적인 R&D투자를 통한 신약개발로 국내 1위제약사 도약·신제약문화정착등 4대 핵심과제를 추진한다는 것이다.
미국 의약품시장 직접진출의 일환으로 2000년 뉴저지에 설립된 CJ Pharma은 R&D 및 현지 유통시장 진출을 추진하여 금년에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Emerging마켓인 중국·남미·동남아등 BRICS국가에 현지 직접투자를 통해 고성장 잠재시장에 판매 거점을 확보하고 마케팅의 현지화와 플랜트 수출 및 바이오제네릭사업을 모색한다는 것.
현재 추진중인 한일약품 인수를 완료하여 제약사업의 볼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일약품의 강점인 해외 라에센스네트웍과 생산설비 및 인프라, 클리닉영업과 CJ강점인 종합병원 영업력과 제약연구소의 우수한 R&D등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것이다.
지속적인 R&D투자를 통한 신약개발로 국내 1위제약사로 도약한다는 것이다. 매년 매출액의 10%이상을 R&D에 투자하고 간암·두경부암등 유전자 치료제와 선진제약사와의 기술격차가 적은 합성신약분야인 관절염치료제·당뇨병치료제등 9개분야에 집중투자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최고의 맨파워구축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사고로 넘버원정신을 실천, 조직 및 개인의 핵심역량을 강화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