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스틱 타입 아이섀도우 ‘퍼펙트 디자이닝 섀도우 스틱’의 무펄 매트 컬러 4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디어달리아 ‘퍼펙트 디자이닝 섀도우 스틱 매트 컬러’. ⓒ디어달리아
이 제품은 크리미한 텍스처와 높은 지속력으로 사랑받아온 베스트셀러다. 부드럽게 블렌딩되며 크리즈 현상 없이 오랜 시간 유지되고, 세라마이드와 병풀 추출물이 함유돼 민감한 눈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그동안 청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애교살 메이크업 필수템으로 꼽아온 제품이기도 하다.
이번 신규 컬러는 무펄 매트 텍스처로, 아이섀도우뿐 아니라 립 베이스와 음영 메이크업까지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유즈 제품이다. △소프트 핑크 베이지 ‘베어코지(BARE COZY)’ △톤 다운된 로즈 핑크 ‘더스티 핑크(DUSTY PINK)’ △내추럴 화이트 톤의 ‘바닐라 화이트(VANILLA WHITE)’ △은은한 음영감의 ‘토피 브라운(TAUPEY BROWN)’ 등 네 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특히 ‘베어코지’는 디어달리아의 베스트셀러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베어리’ 컬러를 그대로 구현해 출시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디어달리아 관계자는 “무펄 매트 컬러는 기존 펄 텍스처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선사하며,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제품은 10월 1일 올리브영 온라인 몰 단독으로 선출시됐으며, 6일부터 12일까지 전 컬러 45%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