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칸오일, 미국 최대 뷰티 소매유통기업 입점
‘얼타 뷰티’ 800여 매장ㆍ온라인 사이트서 24일부터 취급
이덕규 기자 abcd@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5-08-27 06:00   수정 2025.08.27 06:00


 

글로벌 아르간 오일 뷰티 브랜드 ‘모로칸오일’(Moroccanoil)이 미국 최대의 뷰티 소매유통기업 ‘얼타 뷰티’의 매장에 진출한다고 25일 공표했다.

그렇다면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존재감을 확대해 온 ‘모로칸오일’의 여정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성과가 도출된 셈이다.

‘모로칸오일’은 8월 24일부터 헤어케어, 바디케어 및 고급향수 등의 전체 제품들이 미국 전역에 산재한 ‘얼타 뷰티’의 1,500여 전체 매장 가운데 엄선된 800여 오프라인 매장과 전자상거래 사이트 www.Ulta.com에서 취급이 개시됐다.

이와 함께 ‘모로칸오일’의 일부 베스트셀러 제품들의 경우 ‘얼타 뷰티’의 전체 오프라인 매장들에 공급되기 시작했다.

덕분에 아르간 오일이 함유된 다양한 뷰티 제품들로 지중해에서 영감을 얻은 고급스럽고 다양한 제품들을 공급해 온 ‘모로칸오일’이 미국에서 한층 더 많은 수의 뷰티 마니아들에게 성큼 다가설 수 있게 됐다.

‘모로칸오일’의 공동 창업자인 카르멘 탈 대표는 “우리 ‘모로칸오일’이 ‘얼타 뷰티’에서 취급이 개시되면서 공급망이 크게 확대된 것이 브랜드의 성장을 위해 강력하고도 중요한 차기행보의 일환이라 할 수 있다”면서 “혁신과 포용성, 스타일리스트 커뮤니티를 위한 심도 깊은 헌신이라는 가치를 우리와 공유하고 있는 곳이 바로 ‘얼타 뷰티’라고 단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얼타 뷰티’는 ‘모로칸오일’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카르멘 탈 대표는 강조했다.

‘얼타 뷰티’의 수많은 고객들과 만날 수 있게 된 데다 이곳 매장들에 몸담고 있는 프로페셔널 스타일리스트들의 지지를 등에 업고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면서 스타일리스트 우선 브랜드라고 하는 ‘모로칸오일’의 유산에 한층 더 힘을 실을 수 있게 된 것에 대단히 고무되어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실제로 전문가들이 신뢰하는 브랜드의 하나로 자리매김한 ‘모로칸오일’은 ‘얼타 뷰티’ 입점을 통해 총 7,000명 이상의 점내(店內) 스타일리스트들로 구성된 포괄적인 네트워크와 긴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과 점내 마케팅 활성화, 독점적인 전문가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모로칸오일’이 스타일리스트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동시에 ‘얼타 뷰티’를 찾은 고객들에게 전문적인 뷰티살롱 수준의 품질높은 제품들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얼타 뷰티’의 페니 코이 머천다이징 담당부회장은 “우리의 고급스런 헤어케어 제품 구색에 ‘모로칸오일’을 추가할 수 있게 된 것을 크게 환영해 마지 않는다”면서 “아르간 오일이 사용된 헤어케어 제품들로 명성을 구축한 브랜드라 할 수 있는 ‘모로칸오일’이 비단 헤어케어 영역 뿐 아니라 바디케어와 고급향수 부문에서도 효능과 고급스러움 측면에서 최고의 표준을 확립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품질높은 원료와 전환적인(transformative) 사용결과, 시그니처 향기 등을 위해 사세를 집중하고 있는 ‘모로칸오일’이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데다 진정한 마니아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고 치켜 세우기도 했다.

코이 부회장은 뒤이어 “우리의 고객들이 항상 가시적인 결과와 탁월하고도 특별한 경험을 안겨주는 제품들을 찾고 있다”며 “아름답고 건강한 모발을 통해 신뢰를 강화시켜 주고자 하는 ‘모로칸오일’이야말로 우리가 찾던 브랜드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로칸오일’ 브랜드의 제품들은 진실로 우리 매장에서 특별한 것들을 제공해 줄 것이므로 우리는 양사의 협력을 통해 우리의 뷰티 커뮤니티에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다수의 고객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얼타 뷰티’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켜 나갈 수 있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최근들어 ‘모로칸오일’은 과거 어느 때보다 많은 수의 뷰티 마니아들과 만나고 그들에게 다가서기 위해 사세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소비자들과 전문인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서는 고급스런 브랜드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자 하는 ‘모로칸오일’의 매끄러운 행보를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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