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노브가 모발의 부스스함을 정돈하고 매끄러운 결을 살려주는 신제품 ‘프리즈 카밍’ 라인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어노브가 슬릭 헤어를 위한 신제품 ‘프리즈 카밍 라인’을 론칭했다. ⓒ어노브
어노브는 ‘딥 데미지 트리트먼트 EX’를 비롯해 손상모 케어 제품으로 소비자 신뢰를 쌓아온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리즈 카밍’ 라인은 열과 습도, 잦은 시술로 인한 손상 등으로 발생하는 모발 부스스함을 케어해 차분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독자적인 기술을 적용했으며, 은은한 프루티 플로럴 계열의 블러쉬 머스크 향으로 라인업을 차별화했다.
신제품은 ‘프리즈 카밍 슬릭 리브인 컨디셔너’와 ‘프리즈 카밍 슬릭 헤어 피니싱 스틱’ 두 가지다. 리브인 컨디셔너는 가벼운 크림 제형의 헤어 밀크로, 뭉침 없이 흡수돼 열기구 사용 시 모발을 보호하고 곱슬이나 부스스함을 관리한다. 80% 습도에서 72시간 정돈 효과와 235℃ 열 보호 기능이 확인됐다. 피니싱 스틱은 ‘헤어 마스카라’ 형태로 잔머리와 모발을 한 번에 정리해 자연스럽게 슬릭 헤어를 연출할 수 있다. 빅 사이즈 브러쉬를 적용해 빠르고 균일하게 픽싱되며, 끈적임이나 백탁 현상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어노브는 이번 출시를 계기로 9월부터 ‘손상모 3대 고민 해결’ 캠페인을 전개한다. ‘딥 데미지 트리트먼트 EX’, ‘히팅 가드 노워시 헤어 트리트먼트’, 이번 신제품 ‘프리즈 카밍 라인’을 통해 극손상·열손상·프리즈 모발에 맞춘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어노브 관계자는 “헤어케어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손상모 고민을 해결하는 K-헤어케어 브랜드로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