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페가 고효능 스킨케어 신제품 ‘레티놀 레티젝션(RETISECTION™) 세럼’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이오페가 레티놀 신기술을 담은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을 출시했다. ⓒ아모레퍼시픽
이번 제품은 아이오페 레티놀 라인의 신작으로, 300만 개 스피큘에 레티놀을 담아 성분의 피부 도달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콜라겐 부스터 특수관리 이상의 탄력 효과를 제공하며, 1회 사용만으로도 탄력·주름·모공 개선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이오페는 콜라겐 부스터 특수관리와의 1:1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효능을 입증했다. 그 결과 콜라겐 특수관리 대비 탄력 49% 증가, 주름 개선 83% 향상, 윤기 88% 개선이라는 수치를 기록했다(2025년 4월 14일~5월 15일, 성인 여성 32명 대상, 글로벌의학센터).
신제품에는 아이오페 독자 성분인 레티놀 RX™가 2% 함유됐다. 스피큘 중심부에 레티놀을 담아 피부 속부터 침투가 시작되는 아모레퍼시픽 최초 기술을 적용했으며, 표피층 기준 46% 더 빠르고 깊은 도달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탄력 효과를 높였다. 또한 저자극 설계된 스피큘을 사용해 효능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아이오페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은 아모레몰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25일 선론칭되며, 9월부터 전국 아리따움, 마트 매장, 올리브영 등 주요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