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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기름기가 많은데도 특정 부위가 건조하게 느껴지고 심지어 비듬 같은 각질이 벗겨질 때가 있다.
지루성 피부염이다.
지루성 피부염은 피지선 장애에 의해 발생한다.
특히 두피, 얼굴, 가슴에 가장 빈번하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주로 유아와 중년층에게 많이 발생한다.
지루성 피부염은 당사자에게 매우 불쾌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큰 스트레스가 된다.
적절한 관리를 통해 증상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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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 피부염이 생기면 기름기가 많아 피부가 번들거리면서도 상태는 건조해진다.
피부에 비듬 같은 각질이 생기고 피부가 벗겨지는 건성피부의 특성이 나타나기도 한다.
반점도 발생하는데 각질이 벗겨지는 형태의 반점이다.
평소에 기름이 많아 지성 피부의 특징을 가진 체질임에도 비듬이 많거나 피부에 반점이 생기는 사람들은 지루성 피부염이 생긴 것이 아닌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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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 피부염의 가장 큰 원인은 영양불균형이다.
특히 비오틴과 비타민A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지루성 피부염이 잘 나타난다.
따라서 지루성 피부염이 있는 사람들은 영양 보충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식사의 절반 정도는 생야채를 먹고 요구르트를 즐기면 도움이 된다.
그러나 설탕이 많은 식품과 해산물, 견과류는 피지선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많이 먹지 않도록 한다.
날달걀 역시 비오틴 흡수를 방해하므로 달걀은 익혀 먹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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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세균 감염, 유전적 요인, 기후적 요인, 다른 질병으로 지루성 피부염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 개인위생 관리를 소홀히 한 경우도 지루성 피부염이 나타날 수 있다.
지루성 피부염이 생기면 저자극성 세안용품을 써야 합니다.
목욕 후에는 피부를 완전히 건조시키고 통풍이 잘되는 헐렁한 옷을 입어야 한다.
환부를 자꾸 건드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위생 관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면 되도록 환부를 건드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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