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매출 1,050억 달성 결의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1-07 11:06   수정 2004.01.12 11:38
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지난 2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오산에 위치한 롯데 연수원에서 시무식 및 영업부문 집체교육을 갖고 올해 총매출액 1,050억 달성을 위한 새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이성우 사장은 제약업계의 극심한 불황 속에서도 두 자리 수 이상의 견실한 성장추이를 유지해온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핵심주력품목군의 육성과 Top 브랜드 품목군의 구축을 통한 초일류 선도기업으로의 도약을 올해의 경영방침과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사업부문별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인적자원 강화를 통한 조직의 전문화와 고도화 및 효율의 극대화를 추구함으로써 다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더불어 노령화와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고객의 욕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올해의 목표달성과 장기적인 도약의 발판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양적인 성장 뿐 만 아니라 질적인 성장의 고도화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경영학 박사 이영권 교수와 4전5기의 신화, 전 세계챔피언 홍수환 선수 강연,제품 교육과 경영학 박사 신제구 교수의 조직활성화 워크샵 특강을 통한 영업부문 집체교육이 진행됐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부장 진급자 7명을 포함 총 53명의 진급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식이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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