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 매출 500억원 달성 초석 다짐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1-07 11:04   수정 2004.01.12 11:50
진양제약(대표 최윤환)은 2일 본사에서 시무식 및 영업회의를 갖고 매출목표 500억원 달성을 위한 확고한 기반을 다지는 한해로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최윤환 회장은 작년의 우수한 영업실적은 우리의 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쾌거라
고 치하하고, 금년도에도 책임의식을 갖고 혼신의 힘을 다하여 자신의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분석하여 고객의 행복을 추구하는 영업정책추진, 투명경영실현, 또한 사원들의 복리후생의 획기적 증진을 통해,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진양제약을 일류제약회사로 만들어갈 것을 당부했다.

이용화 사장은 지난해 60억원을 투자하여 본사 및 공장의 증개축 및 시설보강으로 완료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식품, 시럽제, 6종의 생동성품목의 시판 등 의욕적인 신제품발매와 함께 이담소화제 리베라정, 천연폐경기장애치료제 지노큐엑스/지노플러스정, 신제품으로서 양방과 한방의 복합제인 종합영양제 대명비타/소명비타에 대하여 과감한 판촉전략을 실행할 예정이며, 2004년도에는 4대 경영전략으로서 복리후생증진, 영업지원강화, 고객중심영업, 장기적인 목표공유를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금년도에는 새로운 각오와 비젼을 갖고, 웃음을 잃지 않는 활기찬 일터로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

시무식에서는 송창석 경기지점장 외 15명에 대한 승진인사와 함께, 최우수지점으로 선정된 대전지점, 최우수사원으로 선정된 대전지점의 오윤교차장과 경기지점의 박재순차장 등 모범사원에 대한 시상식도 있었다.

부장승진: 송창석(경기지점장), 전문수(청주지점장), 박연식(마산지점),

차장승진: 고기선,박철근(강남영업부), 김재호(강북영업부), 김동진(병원부), 오윤교(대전지점), 박재순(경기지점), 김영진(대전지점)

과장승진: 김경강(마산지점), 최민섭,박한식(부산지점), 이봉근(대구지점)

대리승진: 송현식(광주지점), 권덕원(청주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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