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기업들이 전년 대비 매출 상승을 이뤄낸 반면, 종근당만 10위권 기업 중 유일하게 역성장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1.0% 감소했다.
직전 4분기 대비 매출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셀트리온(+92.6%)이다. 동화약품(+41.1%), 부광약품(+37.5%), 종근당바이오(+28.9%), 대원제약(+12.4%), 신풍제약(+8.9%), 삼일제약(+7.5%), 광동제약(+7.3%), 국제약품(+6.3%), 환인제약(+5.5%) 등이 뒤를 이었다. 코스피 전체 평균은전년동기 대비 1.1% 역성장했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기업들을 살펴보면 SK바이오팜(+87.5%), 삼성바이오로직스(+31.3%), 경보제약(+30.5%), 대원제약(+27.6%), 셀트리온(+23.3%), 영진약품(+19.9%), 동화약품(+19.6%), 삼일제약(+18.7%), 국제약품(+15.8%), 광동제약(+15.6%) 등이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1개사)
코스닥 기준, 1분기 매출 상위 10개 기업은 HK이노엔(2126억원), 동국제약(1968억원), 휴온스(1478억원), 파마리서치(747억원), 휴젤(743억원), 안국약품(657억원), 동구바이오제약(642억원), 테라젠이텍스(607억원), 메디톡스(546억원), 에스티팜(517억원)이다.
직전 4분기 대비 매출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아이큐어(+31.7%)이다. 이어, 삼아제약(+17.8%), 케어젠(+17.2%), 코오롱생명과학(+15.2%), 제테마(+13.4%), 휴메딕스(+12.1%), 진양제약(+10.8%), 화일약품(+8.7%), 파마리서치(+6.8%), 동국제약(+4.8%) 등이 매출 증가율 10위 권에 들었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기업은 이수앱지스(+144.3%), 엔지켐생명과학(+42.3%), 파마리서치(+34.8%), 동구바이오제약(+32.4%), 제테마(+28.6%), 메디톡스(+27.9%), 코오롱생명과학(+22.9%), 진양제약(+22.1%), 삼아제약(+21.5%), 경남제약(+21.4%)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