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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의 3분기 제품 및 상품 실적을 살펴본 결과,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 매출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업닷컴이 2023년 11월 3분기 보고서(연결)를 분석한 결과다. 종근당 3분기 주요 품목 실적을 보면 케이캡(327억원), 프롤리아(305억원), 자누비아(285억원), 글리아티린(237억원), 아토젯(227억원), 딜라트렌(177억원), 이모튼(118억원), 타크로벨(119억원), 텔미누보(103억원) 등 순이다.
9개월 누적 기록을 보면 케이캡(911억원)과 자누비아(904억원)가 900억원대를 기록했으며, 전기 대비 대부분의 품목들이 실적이 올랐으나 자누비아(-14%), 사이폴엔(-2%), 타크리로리무스(-6%), 듀비에(-9%), 바이토린(-12%), 에소듀오(-13%), 아리셉트(-10%), 프리베나(-26%), 칸데모어(-2%) 등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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