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선택적 복리후생제도 도입
자기 계발통해 환경변화 대처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2-05 11:03   
안국약품(대표 어진)은 직원들의 다양한 복리후생 욕구 충족을 위해 선진형 복리후생제도인 ‘선택적 복리후생제도(Cafeteria Plan)’를 전격 도입하기로 했다.

선택적복리후생제도 이미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실행되고 있으며 ‘먹고싶은 것을 골라서 주문할 수 있다’는 뜻에서 ‘카페테리아 플랜’으로 불린다.

선택적복리후생제도는 그동안 기업에 의해 일률적으로 제공해온 이전 복리후생제도와는 달리 전직원이 직급에 따라 정해진 한도내에서 필요한 항목을 선택하여 이용할수 있으며 , 사용가능한 항목은 자기개발을 위한 교육관련 비용(외국어학원 수강료, 각종 자격증 시험비, 도서구입비등)및 기타비용 (본인 및 직계가족 건강검진비, 의료비와 자녀 육아비, 유아원비, 유치원비, 스포츠쎈터 회원등록비)등으로도 사용할수 있다

안국약품은 선택적 복리후생제도가 정착되고 발전된다면 자기계발에 적극 활용하여 급변하는 환경 대처능력 배양 및 직원들의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 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기업 경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