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길리어드에 482억 규모 에이즈치료제 원료 공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03 18:09   수정 2018.01.03 18:09

유한양행은 'Gilead Sciences Ireland UC'와  에이즈치료제 원료의약품(HIV API) 공급계약을 3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82억1,800여만원으로, 이 원료의약품은 아일랜드에 판매공급된다. 

계약기간 시작일은 2018년 1월 3일, 종료일은 2019년 3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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