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월드제약,파킨슨병 치료제 평가 국책과제 선정
첨단의료복합단지 기반기술구축사업 선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2-27 16:22   수정 2017.12.27 16:23

비씨월드제약(대표 홍성한)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 국책과제인 '첨단의료복합단지 기반기술구축사업'(장기 지속형 파킨슨병 치료제제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에 선정됐다고 27일 공시했다. 

과제 수행기간은  2017년 12월 21일 ~ 2019년 06월 30일(18개월)까지로,  과제사업비는 총 514,308천원이다(정부부담금: 385,730천원, 민간부담금 : 128,578천원)

비씨월드제약은 이 과제를 통해 장기 지속형 파킨슨병 치료제의 효력 및 예비 독성 평가를 하게 된다. 

회사 측은 " 이 과제 수행을 통해 복약순응도 향상으로 파킨슨병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 투약 불순응에 의한 부가적인 치료비 지출 감소 ,마이크로스피어 개량신약 선도를 통한 국가 이미지 제고 등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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