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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페드정은 오리지널인 '비리어드정' 염특허를 피해 무염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길리어드 '비리어드정'보다 크기를 72% 수준으로 낮췄으며, 이를 통해 복용 편리성을 높였다. 또 약가도 오리지널 대비 50%로 저렴하다.
삼일제약은 이 제품 출시로 기존 시판중인 간경화 환자의 간성뇌증 치료제 '리박트과립'(BCAA제제), B형간염 치료제 '엔페드정'(Entecavir) 간장용제 '리비디'(UDCA+ DDB) 등 간질환 치료제 라인업을 4종을 갖췄다.
회사는 이번 3차 병원 입성 성과를 바탕으로 2018년 상반기까지 전국 주요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에 원내외 코딩을 진행,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간질환 환자를 위한 제품개발과 연구를 계속해 간분야를 선도하는 제약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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