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제약사, 재충전-사기진작 연말 장기휴무 추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2-21 18:09   수정 2017.12.22 06:14

국내 제약사들의 연말 휴무가 이어지고 있다.

녹십자 일동제약 휴온스 삼진제약이 이번주 까지만 근무하고, 다음주 부터 휴무에 돌입한다. 휴무는 직원 사기진작 및 재충전 차원에서 진행된다.

이에 앞서 유한양행은 이번주 휴무를 진행 중이다(다음주 근무)

일부 토종제약사들의 연말 장기휴무를 기점으로 실적이 좋은 회사를 중심으로 국내 제약사들도 연말 휴무가 대세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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