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대표 이세영)은 12월 14일 고용노동부의 ‘2018년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등 3개 분야 우수기업 평가를 실시했으며, 삼익제약은 청년 친화적 기준이 반영된 ‘임금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로부터 선정패를 받게 된다.
청년친화강소기업은 고용노동부 워크넷 내 기업 홍보, 재정금융 지원 시 우대 및 가산점 부여, 병역특례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되는 혜택을 받는다.
삼익제약은 전체 근로자의 35%가 10년 이상 근속자이며, 전 직원의 평균 근속 연수는 8.2년으로 고용 안정이 매우 높은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지난 9월 임금수준 등 근로 조건이 좋은 양질의 일자리 제공이 가능한 우수기업 공모로 ‘중소기업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 지원사업’에 선정돼 청년 3명을 정규직으로 채용 시 한명의 임금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삼익제약은 2018년 창업 45주년을 맞는다. 삼익제약은 창업주 이세영 회장의 ‘질병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불멸의 기업상을 이 세상에 남기는 것’이라는 기업 이념 아래 더 많은 청년 인재들을 유치해 기업이념을 실천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