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엔케이 ‘HAHAHA 얼라이언스’ 서울 사업설명회 성료
약국 중심 토탈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관심 서울·경기 약사 150여명 참석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2-18 19:00   

글로컬헬스(Global + Local Health) 유통&마케팅 기업 오엔케이(대표이사 강오순)가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호텔에서 약국 중심 토탈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HAHAHA 얼라이언스(전략적 마케팅 제휴)’의 사업설명회를 성공리에 종료했다.

약 200여 명의 약사가 참석한 전주, 광주 행사에 이어 서울에서 진행된 금번 사업설명회는 △HAHAHA 얼라이언스 프로그램 소개 △HAHAHA 얼라이언스 캠페인 영상 상영회 △미디어보드 및 방송 솔루션 시연회 △태전그룹 사장단 토크쇼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오엔케이 강오순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해 미래 약국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 중 하나는 바로 미디어매체를 활용한 약국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방송 시스템을 매개로 한 이 플랫폼은 ‘건강한 불편함’을 실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건강 상담에 임하고 소통하는 약국을 지향한다. ‘건강한 불편함’이란, 고객 스스로가 건강을 위해 식생활 및 생활습관 전반을 통제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또한 소비자와의 소통 다각화, 매체의 활용, 맞춤형 정보 제공 등 고객관계관리라 불리는 CRM 체계 등을 약국에서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것 또한 주요 진행사업 중 하나로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경기권 약사 약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설명회 참석 예약이 조기 마감되기도 했다.

급속한 변화를 거듭하는 의료시장에서 소비자와 약사, 여러 사업의 파트너 모두 연결시켜 혜택을 골고루 나누는 플랫폼을 제시해 약사들 사이에서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오엔케이 강오순 대표이사는 “서울 사업설명회 개최 전부터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아 새로운 미래형 약국을 바라는 약사님들의 니즈를 체감할 수 있었다”며 “이번 서울 사업설명회를 방점으로 HAHAHA 얼라이언스가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우선의 멀티채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HAHAHA 얼라이언스 사업설명회는 이번 서울 행사에 이어 21일 대전, 28일 목포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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