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케미칼사업부문 울산공장 생산 중단
원료의약품 공장 신축 및 확장이전 통한 매출확대-수익성 제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2-13 18:41   수정 2017.12.14 06:28

파미셀은 뉴클레오시드, mPEG 등을 생산해 온  케미칼사업부문 울산공장 생산을 12월 13일부터 중단키로 이사회에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생산 중단 품목은 뉴클레오시드, mPEG 등 150억원 규모다(매출액 278억여원의 54.17%)

회사는 중단 사유는 원료의약품 공장 신축 및 확장이전을 통한 매출확대 및 수익성 제고로, 발주사와 협의후 사전 재고를 충분히 확보해 생산중단 기간 중 제품 판매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 협력 생산업체 확보를 완료해 영업상 영향은 없고, 공장 이전에 따른 생산중단으로 인한 당사 매출액에 영향도 없다"며 " 신공장 가동시 공정효율화 및 원가경쟁력 확보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생산재개 예정일자는  2018년 4월 1일이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