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3년 연속 '매출 1조 클럽' 가입 '예약'
3분기 누적 9,616억 달성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0-31 11:34   수정 2017.10.31 17:19

녹십자가 3년 연속 매출 1조원 달성을 예약했다.

녹십자가 31일 발표한 공시에 따르면 3분기 누적 매출 9,616억원을 올려, 올해 매출 1조원 달성이 확실시된다.

녹십자는 지난 2015년 1조478억으로 매출 1조원을 처음 돌파한 이후 2016년 전년대비 14.3% 성장하며 1조1,979억원을 달성, 2연 연속 '매출1조 클럽'에 가입했다.

한편 올해는 3연속 매출 1조원 돌파 후 4연속 매출 1조원 돌파에 도전하는 유한양행의 매출 1조원 등극이 확실시된다.

이외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미약품 대웅제약 종근당 등도 매출 1조원 달성여부에 관심이 가는 상황이지만, 2분기까지 누적매출을 볼 때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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