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인터팜 24% 성장, 매출 98억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1-03 10:03   
의약품유통업체 유나이티드인터팜(대표 강선영)은 17기(2001.10.1-2002.9.30) 98억2,0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24.93% 성장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109,824,690), 경상이익(-100,036,989) 순이익(-100,036,989)은 손실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유동비율은 112.51%, 부채비율은 129.9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나이티드인터팜은 의약품유통을 주목적으로 1985년 설립된 (주) 연합메디칼써프라이즈가 전신으로, 2000년 1월 상호를 유나이티드인터팜으로 변경했으며 2000년 9월 유통업체 진텍코리아를 흡수 합병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이 39.39%, 강덕영외 특수관계인이 47.88%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